2008년 09월 05일
[2008년 9월 5일 GS 칼텍스 1000만명 개인 정보 유출 - GS칼텍스 1차 입장]
GS칼텍스 개인 정보 유출 기사 직후 GS 칼텍스에서 밝힌 기사 내용이다.
GS칼텍스에서 보유하고 있는 개인 정보와 유출된 정보의 내용이 다르다는 내용으로 이번 개인 정보 유출은 GS칼텍스의 개인 정보 유출이 아니다라는 내용의 기사이다.
이후 2시간 이후의 기사는 조금 더 재미있는 일이 발생 되었다.

GS칼텍스에서 보유하고 있는 개인 정보와 유출된 정보의 내용이 다르다는 내용으로 이번 개인 정보 유출은 GS칼텍스의 개인 정보 유출이 아니다라는 내용의 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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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보 유출 없다" GS칼텍스 '그래도 신경 쓰이네'
[ 2008-09-05 11:52:25 ]
이번 개인정보 유출의 진원지로 의심받고 있는 GS칼텍스는 5일 현재까지 유출 흔적도 없고 협박 사례도 없었다면서도 사태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GS칼텍스는 4일 오후 1,100만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CD 존재를 처음 접한 뒤 회사 데이터베이스의 자료와 CD에 입력된 자료가 일치하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GS칼텍스는 두 자료 간에 차이가 많다는 점에 일단 안도하고 있다. 회사 자료의 경우 회원번호나 아이디 등이 별도의 값으로 정리되어 있지만 CD에는 이런 내용이 없기 때문이다.
또 "고객정보가 유출됐다는 신고 역시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돈을 노린 협박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GS칼텍스는 자체 고객정보관리에 최선을 다했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우선 고객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제한해 관련 인력 12명만 접근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데이터베이스 보안을 위해 방화벽은 물론 별도 보안프로그램 등 해킹방지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GS칼텍스는 이번자료에 유력 인사들 정보가 담긴 점에 대해서는 신경이 쓰인다는 눈치다. GS 칼텍스는 이날 오후 3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사건에 대한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힐 예정이다.
한편, GS칼텍스는 CD 존재 사실을 접한 뒤 자체적으로 수사를 의뢰한 것처럼 이번 사건에 단호히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GS칼텍스는 4일 오후 1,100만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CD 존재를 처음 접한 뒤 회사 데이터베이스의 자료와 CD에 입력된 자료가 일치하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GS칼텍스는 두 자료 간에 차이가 많다는 점에 일단 안도하고 있다. 회사 자료의 경우 회원번호나 아이디 등이 별도의 값으로 정리되어 있지만 CD에는 이런 내용이 없기 때문이다.
또 "고객정보가 유출됐다는 신고 역시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돈을 노린 협박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GS칼텍스는 자체 고객정보관리에 최선을 다했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우선 고객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제한해 관련 인력 12명만 접근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데이터베이스 보안을 위해 방화벽은 물론 별도 보안프로그램 등 해킹방지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GS칼텍스는 CD 존재 사실을 접한 뒤 자체적으로 수사를 의뢰한 것처럼 이번 사건에 단호히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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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9/05 16:32 | Crisis Managemen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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